-
민주당 48% vs 국민의힘 18%, 두 달 남은 선거 괜찮나?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국민의힘은 심각한 내홍에 휩싸이며 창당 이래 최악의 위기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혁신’을 명분으로 휘두른 공천 칼날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면서 당은 방향키를 잃고 표류하고 있으며, 민심은 싸늘하게 등을 돌리고 있다.사태의 발단은 ‘혁신’을 기치로 내걸었던 이정현 전 공천관리위원회의 무리한 칼날에서 시작됐다. 현역 단체장인 김영환 지사와 당의 중진인 주호영 의원 등을 공천에서 배제하는 초강수를 뒀지만, 이는 원칙 없는 숙청이라는 비판과 함께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결국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하면서 상황은 최악으로 치달았다. 당의 결정이 사법부에 의해 부정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자, 국민의힘은 이정현 위원장을 경질하고 박덕흠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새 공관위를 출범시키며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새 공관위가 내놓은 해법은 사실상 이전 결정을 모두 뒤집는 ‘원점 회귀’에 불과했다.이러한 혼란은 단순히 몇몇 지역의 공천 문제에 그치지 않았다. ‘윤어게인’ 논란과 얽힌 특정 후보 배제 전략이 실패했다는 내부 비판이 터져 나왔고, 당의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경기지사 등 주요 격전지에 나설 새로운 인물 영입 작업마저 난항을 겪으며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당이 스스로 혼란을 자초하는 사이, 민심의 이반은 가속화됐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은 18%까지 추락하며 현 정부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거대 여당을 견제해야 할 제1야당의 지지율이 여당(48%)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 든 것이다.전통적 텃밭인 대구·경북을 제외한 서울, 인천·경기, 충청 등 모든 지역에서 민심은 국민의힘에 등을 돌렸다. 선거를 불과 두 달 앞두고 당의 존립마저 위협받는 심각한 위기 국면 속에서, 국민의힘은 출구 없는 미로에 갇힌 채 속수무책으로 무너지고 있다.
-
아르테미스 2호의 비밀 임무, K-라드큐브에 달렸다반세기 만에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는 역사적인 여정에 한국의 기술력이 동행한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54년 만에 재개된 미국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한국이 독자 개발한 초소형 위성 'K-라드큐브'가 탑재돼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이는 한국의 위성이 유인 심우주 탐사 임무에 참여하는 최초의 사례로, 대한민국 우주 개발의 새로운 장을 여는 쾌거다.이번 임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K-라드큐브는 한국천문연구원과 민간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가 힘을 합쳐 탄생시킨 결과물이다. 가로 36cm, 세로 23cm, 높이 22cm의 작은 직육면체 모양이지만, 무게 약 19kg의 몸체 안에는 대한민국의 우주 기술력이 응축되어 있다. 이 위성은 발사 후 약 5시간 뒤 아르테미스 2호 본체에서 분리되어 독자적인 비행을 시작한다.K-라드큐브의 주된 임무는 인류의 심우주 진출에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히는 '우주 방사선'의 정보다. 위성은 최대 고도 7만km에 이르는 타원 궤도를 돌며, 지구 자기장에 붙잡힌 고에너지 입자층인 '밴앨런대'를 수차례 관통하게 된다. 이곳은 강력한 방사선이 집중된 영역으로, 우주비행사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죽음의 지대'로도 불린다.K-라드큐브는 이 위험 구역을 비행하며 고도별 방사선량과 에너지 분포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여기서 확보된 데이터는 향후 우주비행사가 입을 방사선 피폭량을 예측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막아낼 방호 기술을 개발하는 데 결정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류의 활동 영역을 달과 화성으로 넓히기 위한 핵심 데이터를 한국이 확보하는 셈이다.특히 이번 임무에는 또 다른 특별한 승객이 탑승했다. 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개발한 최첨단 반도체 소자다. 극한의 우주 방사선 환경에 직접 노출시켜 내구성과 성능 변화를 시험하는 것이다. 이 실증 데이터는 향후 우주 환경에서도 오작동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방사선 내성 반도체' 국산화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아르테미스 2호에 실린 K-라드큐브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은 한국이 단순한 위성 제작 국가를 넘어, 심우주 탐사와 우주 핵심 부품 기술 검증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선진국 반열에 올랐음을 의미한다. 이번 도전을 발판으로 대한민국은 우주 강국을 향한 담대한 걸음을 내딛고 있다.
-
코너를 지배하는 즐거움, 골프 GTI의 짜릿한 핸들링‘핫해치’라는 장르를 창조하고 50년간 그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폭스바겐 골프 GTI가 더욱 대담하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반세기의 기술력과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신형 모델은 한층 강력해진 존재감으로 운전의 순수한 즐거움을 갈망하는 이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준비를 마쳤다.외관은 전통과 혁신의 조화가 돋보인다. 전면부에는 브랜드 최초로 빛을 발하는 ‘일루미네이티드 로고’가 적용됐고, GTI의 상징인 붉은색 라인이 새로운 디자인의 IQ.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램프와 어우러지며 강렬한 첫인상을 완성한다. 측면의 새로운 19인치 휠과 그 안으로 보이는 붉은색 브레이크 캘리퍼는 정지 상태에서도 질주 본능을 숨기지 않는다.본격적인 주행을 위해 구불구불한 와인딩 로드에 들어서자 골프 GTI의 심장이 깨어났다.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힘을 지체 없이 뿜어내며 가파른 오르막길에서도 운전자를 시트에 파묻히게 할 만큼 강력한 추진력을 선사했다. 스포츠 모드에서 터져 나오는 배기음은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양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 차의 진정한 가치는 코너에서 드러났다. 전자식 차동제한장치(VAQ)와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을 통합 제어하는 ‘차량 다이내믹 매니저(VDM)’는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는 정교함을 선사했다. 운전자가 의도하는 만큼 정확하게 파고드는 날카로운 코너링은 언더스티어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15단계로 조절 가능한 서스펜션은 노면의 충격을 흡수하면서도 차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했다.실내는 운전자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된 디지털 공간으로 진화했다. 대시보드 중앙에 자리한 12.9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처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자연어 음성인식 기능은 주행 중에도 손쉽게 차량을 제어할 수 있게 돕는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디지털 콕핏은 운전자가 오직 전방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일상과 스포츠 주행의 절묘한 균형을 보여주는 공인 복합연비는 10.8km/L로, 데일리카로서의 가치도 놓치지 않았다. ‘펀 드라이빙’의 정수를 보여주는 신형 골프 GTI의 국내 판매 가격은 5181만 9000원으로 책정되어, 고성능 소형차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
안타 없이 3출루, 김혜성이 다저스의 숙제를 풀었다빅리그의 문을 두드리는 김혜성이 LA 다저스가 요구하는 '눈 야구'에 완벽히 부응하는 경기를 펼쳤다. 안타는 없었지만, 끈질긴 승부와 뛰어난 선구안으로 세 차례나 출루하며 팀의 득점에 기여했다. 메이저리그 콜업을 위해 자신의 스타일을 바꿔나가고 있음을 증명한 경기였다.4월 1일(한국시각)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비에이터스와의 트리플A 경기에서 김혜성은 1번 타자 2루수로 나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볼넷 두 개와 몸에 맞는 공 하나를 얻어내며 제 몫을 다했다. 비록 3경기 연속 이어오던 안타 행진은 멈췄지만, 개막 후 4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이어가며 꾸준함을 과시했다.이날 김혜성의 타석은 상대 투수에게 악몽과도 같았다.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모든 타석에서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다. 2회에는 무려 12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냈고, 6회에도 8구 승부 끝에 출루에 성공했다. 이날 그가 상대한 공은 총 44개로, 타석당 평균 7.3개에 달했다.이러한 플레이 스타일의 변화는 LA 다저스 구단의 명확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결과다. 다저스는 시범경기에서 4할이 넘는 맹타를 휘두른 김혜성 대신, 타율은 1할대에 불과했지만 더 많은 볼넷을 얻어낸 알렉스 프리랜드를 개막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이는 단순한 타율보다 출루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는 구단의 방향성을 명확히 보여주는 대목이다.김혜성 본인 역시 이를 명확히 인지하고 있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구단이 타율보다는 볼넷과 출루율을 원하는 것 같다"며 "단순히 잘 치는 선수를 넘어, 팀에 더 기여할 수 있는 선수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인 것 같다"고 밝히며 구단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음을 내비쳤다.KBO리그 시절부터 타율에 비해 출루율이 높지 않다는 평가를 받아온 김혜성에게 이는 중요한 과제였다. 안타 없이 3출루를 기록한 이날 경기는 빅리그의 기준에 자신을 맞춰가려는 그의 의식적인 노력이 만들어낸 의미 있는 결과물이었다.
-
은퇴한다더니…탑, 논란의 솔로 앨범으로 복귀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솔로 아티스트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대마초 흡연 논란과 은퇴 시사 발언 등 숱한 구설을 딛고 발표하는 첫 정규 앨범으로, 대중의 싸늘한 시선을 극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탑은 3일, 더블 타이틀곡 '완전미쳤어!'와 '데스페라도'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된 정규 1집 '다중관점'을 발매한다.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오롯이 담아냈다고 알려졌다. 특히 수록곡 '꼬깔코온'에는 '팬들을 위하여(FOR FANS)'라는 부제를 달아 오랜 시간 그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겼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그의 컴백을 바라보는 시선은 곱지만은 않다. 그는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으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 이 사건은 8년이 지난 지금도 그를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되고 있다.여기에 빅뱅 탈퇴 후 팀의 커리어를 부정하는 듯한 발언과 SNS를 통한 은퇴 암시 발언은 팬들에게 더 큰 상처를 남겼다. 스스로 연예계 활동 의지가 없음을 내비쳤던 그가 말을 바꾸고 복귀하는 모양새가 됐기 때문이다.최근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를 통해 배우로 먼저 복귀한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그가 맡은 역할이 마약 투약 전과가 있는 래퍼로 알려지자, 자신의 과거를 연상시키는 배역이라며 ‘이미지 세탁’이 아니냐는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당시 그는 “운명처럼 다가온 캐릭터”라며 정면 돌파를 택했다.과거 은퇴 발언에 대해서는 “어리석게 내뱉은 말”이라며 반성한다고 고개를 숙였던 탑. 배우 복귀에 이어 이제는 본업인 가수로 대중 앞에 다시 섰다. 빅뱅 데뷔 2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이뤄지는 그의 솔로 컴백이 과연 돌아선 팬심과 차가운 여론을 되돌리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 그의 새로운 음악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
면역력·눈·장 건강, ‘이 채소’ 하나로 다 잡는 법일교차가 큰 환절기, 뚝 떨어진 면역력으로 감기나 비염을 앓는 사람이 많다. 이럴 때 우리 몸의 방어력을 높여줄 의외의 ‘슈퍼푸드’가 있다. 바로 선명한 붉은빛을 띠는 피망이다. 빨간 피망은 면역력 증진은 물론, 현대인의 고질병인 눈과 장 건강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영양의 보고다.빨간 피망의 가장 큰 무기는 압도적인 비타민C 함량이다. 중간 크기 피망 하나에는 오렌지보다 약 2배나 많은 150~190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비타민C는 우리 몸의 방어 최전선에 있는 백혈구의 기능을 돕고,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해 각종 질병의 위험을 낮춘다.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만드는 콜라겐 생성에도 필수적이라 외부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 1차 방어벽을 세우는 역할도 한다.눈 건강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빨간 피망 속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안구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해 안구건조증을 예방하고,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돕는 ‘로돕신’이라는 색소를 만든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야맹증의 위험이 커지는 이유다. 또한 면역세포의 기능을 강화해 비타민C와 함께 면역 체계를 지키는 시너지 효과를 낸다.장 건강의 파수꾼 역할도 빼놓을 수 없다. 빨간 피망 100g당 약 2.1g이 함유된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장내 유익균의 훌륭한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가꾼다. 건강한 장은 소화와 영양 흡수를 도울 뿐만 아니라, 우리 몸 면역 시스템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핵심 기관이다.이러한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하려면 조리법에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피망은 세로 방향으로 길게 썰어야 세포 파괴가 적어 영양소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쓴맛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가열할 경우 기름에 살짝 볶으면 지용성인 비타민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빨간 피망은 샐러드, 볶음, 조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다. 맛과 색감은 물론, 환절기 건강까지 책임지는 빨간 피망으로 우리 집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
-
반려견과 부산 여행, 이 호텔 가면 ‘개이득’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이 반려견과 함께하는 호캉스, 이른바 ‘멍캉스’ 패키지를 새롭게 단장했다. 5년 차에 접어든 스테디셀러 상품의 혜택을 강화하며 펫 프렌들리 호텔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반려견을 위한 웰컴 기프트의 업그레이드다. 펫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듬앤프렌즈’의 프리미엄 비건 아로마테라피 샴푸를 새롭게 제공한다. 여행지에서도 반려견의 피부와 건강을 세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특히 오는 6월 30일까지 투숙하는 고객에게는 로즈마리&오렌지, 베르가못&아틀라스 시다우드 등 두 가지 향의 샴푸를 모두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특별함을 더했다.기존 ‘멍캉스’ 패키지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된다. 반려가족 전용으로 설계된 온돌 타입의 코너 스위트 객실에는 공기청정기와 반려견 전용 침대, 계단 등이 완비되어 있다. 배변 패드와 간식 등이 포함된 전용 미니바 역시 기본으로 제공된다.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세심한 서비스도 돋보인다. 호텔 8층의 렌딩 라이브러리에서는 드라이룸, 유모차, 이동 가방 등을 사전 예약을 통해 무료로 대여할 수 있어 무거운 짐 없이 가벼운 여행이 가능하다.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패키지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를 비롯한 호텔 내 주요 식음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만족도를 높였다.
주요 뉴스
-
사내 복지 추? 출퇴근용 가성비 전기자전거 구입 후 언빡싱까지 ㅋㅋ | #1 -
[예고] 다시 뜨겁게, 파리 하계 올림픽은 SBS🔥 | 파리 2024 | SBS -
'임성근 구명 녹취록' 공개... VIP는 김계환?ㅣ내그럴줄알았다 28회ㅣ2024년 7월 10일 수요일 -
일본에 2나노 AI 가속기 수주... 삼성전자, 12만원도 돌파할까? / 정재홍 기자 / 엔터프라이스 / 성공투자 오후증시 / 한국경제TV -
코어 + 복근 한방에!🔥 7일 복근 챌린지 l ABS+CORE Workout At Home l 7 days Abs Challenge -
채 해병 사건의 진실... 퍼즐은 용산을 가리킨다 〈주간 뉴스타파〉 -
드디어 저도 설치했습니다. 이제 장거리 운전 걱정 없습니다. ( 스텝핏 DIY ) [ 차업차득 ] -
대치동 20년 있어보고 느낀 요즘 아이들이 안타까운 이유 [심정섭 소장 3부] -
[일타 박성민] 전당대회 판세 읽기? 한동훈, 두 가지를 실수했다?





